올해의
수상작 winners

제4회 서울예술상 2025
연극 부문
무용 부문
음악 부문
전통 부문
시각 부문
다원 부문
연극 부문
무용 부문
음악 부문
전통 부문
시각 부문
다원 부문
연극 부문
상세보기

세기의 사나이극단 명작옥수수밭

일시
2025.06.24. (화)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명작이 옥수수처럼 풍성하게 열리는 밭”의 줄임말인 명작옥수수밭은 2005년 극작가들이 창단한 단체로, 우리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삶을 탐구하는 창작극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극단의 대표적 작업인 〈한국 근현대사 재조명 시리즈〉와 〈동시대의 딜레마 시리즈〉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부조리한 상황이 던진 딜레마와 그 앞에 놓인 소시민의 삶을 조망한다. 극단은 연극이 시대를 성찰하는 질문의 장이자, 관객과 함께 동시대를 호흡하는 살아 있는 예술이 되기를 바란다.
무용 부문
상세보기

바디콘서트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일시
2025.02.26. (수)
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바디콘서트>는 2010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초연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초창기 레퍼토리 작품으로써, 2010 크리틱스초이스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무용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15년간 러브콜을 받아 쉼 없이 공연을 이어 온 <바디콘서트>는 국내 지역 투어를 진행함과 동시에, 루마니아 시비우국제연극제(Sibiu International Theatre


Festival), 헝가리 시게트페스티벌(Sziget Festival), 호주 캐슬메인페스티벌 (CastlemaineState Festival), 독일 베를린 탄츠임아우구스트(Tanz im August) 등해외 유수의 페스티벌로부터 초청을 받아 활약을 이어갔다. 이후 2023년부터는 프랑스를 기점으로 매년 유럽 투어를 진행하였다.


‘앰비규어스의 춤’이라는 개념을 느낄 수 있도록 11개의 곡 리스트에 단체의 움직임의 철학과 배경을 담은 작품이다. 인간의 몸,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통해 함께 감각 할 수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 작품이다.
음악 부문
상세보기

임동민 & 최형록 듀오 리사이틀 <A New Chapter>임동민,최형록

일시
2025.03.04. (화)
장소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본 공연은 20세기 격변의 시대가 낳은 네 작곡가의 언어가 한 무대에서 교차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야나체크와 바르톡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민속 선율과 강렬한 리듬을 통해 전쟁과 격동의 시대 속 저항 정신과 정체성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며, 풀랑크의 소나타는 전쟁의 아픔을 서정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언어로 그려낸다. 사리아호의 《녹턴》은 바이올린의 본질을 탐구하고 소리를 분해·재구성하는 실험적 작품으로, 현대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보인다.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이 네 작품은 서정성과 긴장감 속에서 각기 다른 목소리로 공명하며, 음악의 새로운 장(章)을 향한 두 연주자의 진지한 탐구를 담아낸다.
전통 부문
상세보기

소리극 <죄와 벌>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일시
2025.07.17. (목)
장소
김희수아트센터 SPACE1
판소리공장 바닥소리는 2002년 창단 이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노래하며 시대의 아픔을 ‘판소리’로 보듬어 온 전통공연예술단체이다. 정지혜 대표와 김부영, 이승민, 강나현 소리꾼을 중심으로 판소리를 토대로 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창작하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동시대의 사회적 의제까지 폭넓게 담아낸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리를 통해 관객과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에 따뜻한 안부를 건네는 무대를 지향한다.
시각 부문
상세보기

포킹룸2025 레프트 테크포킹룸

일시
2025.04.16. (수)
장소
탈영역우정국
포킹(forking)은 '가지치기'라는 의미를 뜻한다. 오픈소스 문화에서 코드나 기술이 여러 개의 버전으로 분기되듯, 포킹룸은 공통적이면서도 호환 불가능한 분기를 실행 모형으로 삼아 예술-기술-사회가 공통으로 직면하는 현상을 탐구한다. 리서치와 프로토타이핑을 중심에 두고, 동시대의 사회, 경제, 생태적 조건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것을 자율적 이론과 방법으로 다루는 플랫폼을 지향하며, 전시, 워크숍, 강연, 토크 등 다양한 형식을 실천하고 있다.
다원 부문
상세보기

밤짐승 놀이패조현진, 하지민

일시
2025.01.10. (금)
장소
윈드밀
조현진은 퍼포먼스와 조각을 주 매체로 다루며, 해체나 결합이 유연한 조각과 설치의 구조에 따라 가변하는 몸의 이야기를 다루어왔다. 하지민은 영상 안에서 퍼포머의 운동하는 신체가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방식을 통해 서사를 구성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동시에 배경막이라는 물리적인 배경의 장치가 피사체와 갖는 관계에 관해 탐구해왔다. 두 작가는 각자가 작업에서 이어온 관심사에 관해 대화를 나누며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 이야기가 조각과 설치, 퍼포머의 움직임을 통해 실체를 갖고 작동하는 그림을 상상하며 공연형태의 작품 <밤짐승 놀이패>를 공동기획하였다.
장애특별상
상세보기

김용우휠체어현대무용 안무가

<휠체어 무용 주요 공연>

2025년 창립50주년 한국키비탄 자선음악회 공연

2024년 KBS 열린음악회 장애인의날 축하공연

2023년 창작무용 共&鳴 공연, 안무

2023년 A+ 페스티벌 “두개의 시선” 연출

2022년 창작무용 Runway-Passion of Fashion 공연

2022년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공연

2021년 창작무용 춤추는 樂 - 바람 소리 공연

2020년 창작무용 춤추는 畵 - 순간을 흐르는 몸 공연

2019년 A+ 페스티벌 개막식 공연

2018년 “돌아가는 것들은 어디로 가는가?” 창작 안무 공연

2018년 “방황하는 몸-몸에대한 연구” 창작 무용 공연

2018년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 공연

2015년 핀란드 ACCAC 페스티벌 초청공연

2015년 평창 올림픽 D-1000일 기념축제 “천일의 약속” 공연

2013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하 공연 (세종문화 회관)

2013년 평창 장애인 올림픽 엠블럼 선포식 공연

2010~2011년 부산국제무용제 초청공연

2011년 장애인기능올림픽 개막식 공연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특별공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