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남은 것이 빈곤과 절망 그리고 투쟁뿐일 때, 그곳에 노래가 있었다서울익스프레스

일시
2025-11-21 ~2025-11-22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1번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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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 슬라이드

연출/안무/ 음악가/연주자 소개

기획 및 연출. 서울익스프레스

협업아티스트. 김정제, 오핑, Arexibo

합창. 강래아, 강은신, 유유정, 이만, 이찬근, 정지선, 허소연

합창 디렉션. 정지선

피아노. 강은신

어쿠스틱기타. 유유정

색소폰. 김정제

트럼펫. 최석우

재즈 피아노. 이승은

보컬 & 일렉트릭 기타. 정채리

베이스 기타. 정서정

드럼. 송승아

전자음악. Arexibo

스태프 소개

프로듀서. 김보경(금은보화)

프로그램 디렉터. 정지선

음향감독. 김근채(펑크타이어스튜디오)

무대 및 설치. 안돌용

편곡 및 오퍼레이터. 이예호

영상 오퍼레이터. 윤지민

조명감독. 양정현

조명팀. 이상호

프로젝트 매니저: 이주연, 이상훈

사진 및 영상 촬영. 롤링스튜디오

그래픽 디자인. 어라우드랩

예술가/단체 소개

전유진, 홍민기로 구성된 서울익스프레스는 2015년에 결성된 아티스트 듀오로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설치와 퍼포먼스를 통해 서사의 새로운 형태를 탐구해 왔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및 연출을 맡아 시위 음악을 리서치하고, 다양한 배경의 합창 앙상블을 구성해 저항의 목소리를 담았다. 또한 김정제, 오핑, Arexibo가 협업 아티스트로 참여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시위 음악을 재해석했다.

작품 소개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에서 일어난 변혁의 순간에 대중과 함께했던 시위 음악(protest song)을 리서치하고 이를 공연으로 선보인 다원 예술 프로젝트이다. 이란의 히잡 반대 운동부터 현재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 해방 운동 등 전 지구적인 다양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담은 음악을 조명한다. 대중과 연대하며 고통의 시간을 함께해 온 공동의 기억이자 자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새로운 기록으로서 시위 음악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드러내고 다양한 형식으로 저항 목소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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