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콘서트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 일시
- 2025-02-26 ~2025-03-09
- 장소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안무/예술감독
-
김보람 안무/예술감독
출연자/스태프 소개
<출연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출연무용수 | 김보람, 장경민, 박진호, 안겸, 이학, 박선화, 신재희, 서보권, 이승아, 조연희, 임소정, 김덕용, 한규은, 박용휘, 이신우, 김지혜
<스태프>
조명감독 배대두, 무대감독 김상훈, 음향감독 안형록, 영상감독 진석진
조명프로그래머 정의영, 의상 정호진, 블랑드마리 기획 한지현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출연무용수 | 김보람, 장경민, 박진호, 안겸, 이학, 박선화, 신재희, 서보권, 이승아, 조연희, 임소정, 김덕용, 한규은, 박용휘, 이신우, 김지혜
<스태프>
조명감독 배대두, 무대감독 김상훈, 음향감독 안형록, 영상감독 진석진
조명프로그래머 정의영, 의상 정호진, 블랑드마리 기획 한지현
예술가/단체 소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고유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2008년에 창단된 예술단체다.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인 ‘Feel the Rhythm’ 시리즈의 ‘범 내려온다’ 퍼포먼스로 한국 춤과 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고,
세계적인 팝가수 Coldplay의 ‘Higher Power’ 뮤직비디오 출연, 협업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행보를 개척해 가는데 선두하였다.
예술과 대중의 경계를 허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무용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국내 문화예술 부흥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인 ‘Feel the Rhythm’ 시리즈의 ‘범 내려온다’ 퍼포먼스로 한국 춤과 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고,
세계적인 팝가수 Coldplay의 ‘Higher Power’ 뮤직비디오 출연, 협업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행보를 개척해 가는데 선두하였다.
예술과 대중의 경계를 허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무용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국내 문화예술 부흥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작품소개
<바디콘서트>는 2010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초연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초창기 레퍼토리 작품으로써, 2010 크리틱스초이스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무용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15년간 러브콜을 받아 쉼 없이 공연을 이어 온 <바디콘서트>는 국내 지역 투어를 진행함과 동시에, 루마니아 시비우국제연극제(Sibiu International Theatre
Festival), 헝가리 시게트페스티벌(Sziget Festival), 호주 캐슬메인페스티벌 (CastlemaineState Festival), 독일 베를린 탄츠임아우구스트(Tanz im August) 등해외 유수의 페스티벌로부터 초청을 받아 활약을 이어갔다. 이후 2023년부터는 프랑스를 기점으로 매년 유럽 투어를 진행하였다.
‘앰비규어스의 춤’이라는 개념을 느낄 수 있도록 11개의 곡 리스트에 단체의 움직임의 철학과 배경을 담은 작품이다. 인간의 몸,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통해 함께 감각 할 수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 작품이다.
Festival), 헝가리 시게트페스티벌(Sziget Festival), 호주 캐슬메인페스티벌 (CastlemaineState Festival), 독일 베를린 탄츠임아우구스트(Tanz im August) 등해외 유수의 페스티벌로부터 초청을 받아 활약을 이어갔다. 이후 2023년부터는 프랑스를 기점으로 매년 유럽 투어를 진행하였다.
‘앰비규어스의 춤’이라는 개념을 느낄 수 있도록 11개의 곡 리스트에 단체의 움직임의 철학과 배경을 담은 작품이다. 인간의 몸,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통해 함께 감각 할 수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 작품이다.
기타 스토리
- 작품 초연의 15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가장 명성 있는 공연장에서 공연 15회차를, 지원금 없이 직접 공연을 올리고자 하는 도전 의식과 의지가 반영되었던 프로젝트이다.
- 15주년 기념 공연을 기점으로 <바디콘서트> 작품의 디테일과 퀄리티를 대대적으로 보완하였고, 안무가와 더불어 함께한 무용수들 또한 앰비규어스 단체와 작품에 대한 철학, 움직임의 배경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단순 <바디콘서트> 15주년 기념을 넘어, 국내에서 15년 연속 레퍼토리 작업을 이어온 무용 작품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무용 관객 뿐만 아니라 일반인, 타 장르 전문인들에게도 공연을 소개하고자 홍보 및 관련 프로모션등에 자체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 작품을 구성하는 11개의 곡 리스트 중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 곡을 사용하였다. 박지윤님께 직접 연락을 취해 음악 사용의 취지와 15주년 기념 공연 소식을 알리고, 특별한 공연을 제안드렸다. 그 결과, 3.9(일) 14회차 낮 공연에 깜짝 라이브 공연을 진행할 수 있었고, 단체와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과 선물을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