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휠체어현대무용 안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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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소개

  • 김용우  

수상자 경력

휠체어 무용가


한국장애인무용협회 회장


K-Wheel Dance Project 예술감독

예술가 소개

1997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중에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긴 방황 속에서 휠체어를 사용해서 비장애인 무용수와 호흡을 맞춰 춤을 추는 외국 동영상을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았다. 2002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휠체어댄스스포츠가 도입이 될 때 춤을 시작했다. 이후로 한국의 1호 휠체어댄스스포츠 국가대표선수로 활동하면서 아시아 챔피언과 세계선수권 4위를 하였으며,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을 접하면서 휠체어 무용의 영역을 개척하고 만들어왔다. 2018년 장애인무용수와 비장애인무용수가 함께 활동하는 무용단 케이휠댄스프로젝트를 창단하여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0년 한국장애인무용협회를 창립, 장애인 무용의 보급과 대중화에 노력을 기하고 있다.

작품 소개

<휠체어 무용 주요 공연>

2025년 창립50주년 한국키비탄 자선음악회 공연

2024년 KBS 열린음악회 장애인의날 축하공연

2023년 창작무용 共&鳴 공연, 안무

2023년 A+ 페스티벌 “두개의 시선” 연출

2022년 창작무용 Runway-Passion of Fashion 공연

2022년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공연

2021년 창작무용 춤추는 樂 - 바람 소리 공연

2020년 창작무용 춤추는 畵 - 순간을 흐르는 몸 공연

2019년 A+ 페스티벌 개막식 공연

2018년 “돌아가는 것들은 어디로 가는가?” 창작 안무 공연

2018년 “방황하는 몸-몸에대한 연구” 창작 무용 공연

2018년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 공연

2015년 핀란드 ACCAC 페스티벌 초청공연

2015년 평창 올림픽 D-1000일 기념축제 “천일의 약속” 공연

2013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하 공연 (세종문화 회관)

2013년 평창 장애인 올림픽 엠블럼 선포식 공연

2010~2011년 부산국제무용제 초청공연

2011년 장애인기능올림픽 개막식 공연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기타 스토리

1. “춤추는 휠체어” 장애 때문에 휠체어를 타지만 휠체어가 있기 때문에 춤을 추면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춤을 출 때 휠체어는 나에게 다리가 되어주고 날개가 되어줍니다. 그래서 휠체어 무용가라고 소개합니다. 휠체어는 내 몸이 되고 때로는 소품이 되면서 나와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공연, 연출, 기획, 안무를 다 하는데 기획한 작품 중에 춤추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장애예술 그중에 장애인 무용이란 무엇일까? 라는 정체성을 찾는 과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춤추는 畵-순간을 흐르는 몸”은 장애인 화가가 출연을 하고 움직임을 그리고 무용수가 그 움직임에 다시 반응을 해서 춤을 추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춤추는 樂- 밞 소리”는 장애인 연주가의 창작 연주곡들로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마지막에는 연주가도 함께 춤을 추면서 어울림을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3. 처음 휠체어를 타고 춤을 출 때는 저도 낯설었지만 사회적으로 익숙하지 않아서 사람들도 어려워 했습니다. 그런 인식을 바꾸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여러 유형의 장애인 무용수들이 생기고 멋진공연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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