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연극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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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박정자 연극배우

수상자 소개

박정자는 1962년 <페드라>로 데뷔한 이후 60년이 지난 올해까지단 한 해도 쉬지 않고 무대에 섰다. 그리고 지금까지 200여편 연극, 9,000일 이상 공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압도적인 연기력과 독보적 카리스마, 평범한 촌부부터 불멸의 인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그녀를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연극배우로 만들었고 대한민국 연극의 상징이 되었다. 12년간 한국연극인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연극 포함 예술인들을 위한 예술인복지법 제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84세의 노구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주, 조연, 앙상블을 마다 하지 않고 연극에 매진하는 그녀의 존재는 연극계 후배들에게 한 평생 배우로서의 존귀함을 잃지 않는 귀감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매 공연 커다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연극 전반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을 뿐 아니라 좋은 작품, 훌륭한 연기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무대를 통해 실현시키고 있는 창조적인 현장 예술가이다.

세부 이력

•주요경력
2008 ~ 현재 :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2005 ~ 2017 : 한국연극인 복지재단 이사장
1966 : 극단 자유 창립 단원
1962 : <페드라>로 데뷔


•수상이력
2020 3·1 문화상
카자흐스탄 국립예술대학교 (KazNUA) 명예박사학위
2017 빛나는 이화인 상, 이화여대
2007 대한민국 문화훈장 (보관)
2000 자랑스러운 언론홍보인 상, 이화여대
1996 제 6 회 이해랑 연극상
1990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굿나잇 마더>
1989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피의 결혼>
1987 동아 연극상 연기상, <위기의 여자>
1986 동아 연극상 연기상, <하늘만큼 먼 나라>
1985 대종상 여우조연상, <자녀목>
1975 대종상 여우조연상, <육체의 약속> 국제 극예술 협회 영희 연극상
1971 동아 연극상 연기상,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1970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

주요 작품

2020 해롤드와 모드, 빌리 엘리어트, 햄릿, 뮤지컬 영웅
2010 오이디푸스, 단테의 신곡, 키 큰 세 여자, 빌리 엘리어트,
영영이별 영이별, 꿈 속에선 다정하였네, 노래처럼 말해줘
2000 세 자매, 19 그리고 80, 우당탕탕 할머니의 방, 신의 아그네스
1990 굿나잇 마더,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햄릿,
그 자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11월의 왈츠, 그 여자 억척 어멈
1980 백양섬의 욕망, 위기의 여자
1970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무엇이 될고하니
1960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피의 결혼, 파우스트, 따라지의 향연, 대머리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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